페이지 정보
우리베스트내과 196 0 2026-08-12 10:41:23본문

[의학 칼럼] 여성 암 발병률 1위 '유방암',
내 가슴이 치밀유방이라면?
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 1위입니다.
서구화된 식습관과 늦은 결혼, 출산 감소 등으로 인해 발병 연령도 점차 낮아지고 있어 20~30대
젊은 여성들도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이 되었습니다.
하지만 유방암은 일찍 발견하기만 하면 완치율이 매우 높고,
유방의 모양을 보존할 수 있는 확률도 획기적으로 올라갑니다.
1. 샤워할 때 꼭 확인하세요! 유방암 의심 증상
유방암 역시 초기에는 통증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따라서 한 달에 한 번,
생리가 끝난 후 3~4일째에 자가 검진을 통해 내 가슴의 변화를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.
2. 한국 여성에게 흔한 '치밀유방', 기본 검사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
국가건강검진을 받으신 후 결과지에 '치밀유방'이라는 단어를 보고 놀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
치밀유방은 질병이 아니라 유방 내에 지방조직보다 유선조직이 더 많아 촘촘하게 뭉쳐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.
한국 여성의 절반 이상이 치밀유방에 해당합니다.
문제는 기본 검사인 '유방 촬영술(X-ray)'을 하면 치밀유방의 유선조직이 하얗게 나와,
마찬가지로 하얗게 보이는 혹이나 암세포를 가려버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.
마치 눈밭에 떨어진 하얀 바둑알을 찾기 어려운 것과 같습니다.
3. 발견부터 확진까지 원스톱! 빈틈없는 유방 검진 시스템
따라서 내 가슴의 상태와 특징에 맞는 맞춤 검진과, 이상이 있을 때 즉각적으로
대처할 수 있는 의료 시스템이 중요합니다.
유방암은 '혹시나' 하는 두려움이 검진을 미루게 만드는 질환이지만,
정기적인 검진 앞에서는 결코 무서운 병이 아닙니다.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의료진과 초음파부터
조직검사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춘 저희 병원에서, 당신의 아름답고 건강한 가슴을 지켜내시길 바랍니다.
네이버예약 바로가기 https://naver.me/IMZCoQvG
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